상단여백
HOME 뉴스 방송/연예
‘무한도전’, 17개월 연속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MBC ‘내 딸, 금사월’-SBS '육룡이 나르샤‘ 공동 2위...쿡방 ’냉장고를 부탁해‘ 20위권 재진입
허장욱 기자 | 승인2016.02.24 16:47

MBC 주말 예능의 간판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완전한 독주체계를 이어갔다.

최근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3’ 홍보차 내한한 헐리우드 인기 스타 잭 블랙이 직접 출연하기도 한 ‘무한도전’은,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못.친.소 시즌2’ 특집으로 최근 화제가 됐었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서 매월 조사해서 발표하고 있는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에서 MBC ‘무한도전’이 12.3%의 응답률로 1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 밖의,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각각 응답률 5.7%를 기록하면서 공동 2위에 올랐다.

‘내 딸, 금사월’은 저번 달 5위에서 3순위 반등했고, ‘육룡이 나르샤’도 저번 달 3위에서 1순위 위로 올라섰다.

tvN 드라마 ‘시그널’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해 간다는 수사극으로, 독특한 설정에 매니아 층이 생겨나면서 방송 한 달차 만에 5위에 올랐다.

(자료출처=한국갤럽)

그 밖에 SBS 주말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공동 5위, JTBC 시사예능 ‘썰전’이 7위, KBS2 주말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9위, MBC 주말예능 ‘일밤-복면가왕’이 10위를 차지했다.

20위 권 내에서는 공황장애로 하차한 정형돈을 대신해 고정MC로 새로 합류한 안정환의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순위에 재진입했고, KBS1 주말 드라마 ‘장영실’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자료출처=한국갤럽)

허장욱 기자  jojaenim@hanmail.net
<저작권자 © 리서치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최초 리서치전문미디어! 리서치·여론조사·통계·빅데이터의 모든 것!
[리서치] [여론조사] [지지도] [선호도] [만족도] [통계] [빅데이타] [CEO] [인물] [기업] [소비자]

허장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20 (당산동, 리오팰리스 202호)  |  대표전화 : 02-3285-0310  |   등록번호 : 서울, 아03735
발행인 : 안경선  |  개인정보책임담당자 : 허장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장욱 | Copyright © 2017 리서치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