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포토
카드뉴스) ‘깜빡’ 늘었다면 ‘경도인지장애’ 의심해봐야
리서치미디어스 | 승인2017.08.28 18:22

누구나 깜빡할 수 있는 것들을 자주 잊어버린다면 ‘경도인지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건망증과는 다른 ‘경도인지장애’는 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 기능, 특히 기억력이 떨어져 있지만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능력은 보존되어 치매라고 할 정도로 심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경도인지장애로 진료받은 환자는 70대가 40.3%(6만3672명)로 가장 많았고, 60대(25.8%), 80대 이상(21.2%), 50대(10.1%), 40대(1.9%) 순이었다.

경도인지장애를 예방하려면 걷기 등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사람들을 만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등 뇌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벼운 증상이 있을 때 조기 검진 및 치료를 통해 미리 예방하자!


리서치미디어스  webmaster@pollmedia.net
<저작권자 © 리서치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최초 리서치전문미디어! 리서치·여론조사·통계·빅데이터의 모든 것!
[리서치] [여론조사] [지지도] [선호도] [만족도] [통계] [빅데이타] [CEO] [인물] [기업] [소비자]

리서치미디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20 (당산동, 리오팰리스 202호)  |  대표전화 : 02-3285-0310  |   등록번호 : 서울, 아03735
발행인 : 안경선  |  개인정보책임담당자 : 허장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장욱 | Copyright © 2017 리서치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